간단 요약
- 저지시티가 연금기금을 사용해 비트코인 현물 ETF에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스티븐 풀롭 저지시티 시장은 가상자산과 비트코인이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연금기금 일부를 비트코인 현물 ETF에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 저지시티 연금기금은 비트코인 ETF 투자 서류를 SEC에 제출 중이며, 올해 여름 안에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가 연금기금을 사용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25일(현지시간) 스티븐 풀롭 저지시티 시장은 X(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그리고 비트코인(BTC)에 대한 내 견해는 그들이 승리했다는 것이다"라며 "저지시티는 위스콘신 연금기금이 한 것처럼 연금기금 일부를 비트코인 현물 ETF에 투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저지시티 연금기금은 비트코인 ETF에 투자하기 위한 서류 작업을 SEC에 제출하는 중이다. 풀롭 시장은 "SEC 서류 제출 과정은 올해 여름 안에 완료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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