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의 미결제 약정이 폭락 이후 상당히 감소했다고 밝혔다.
- 다수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시장 위험성과 변동성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크립토퀀트의 분석에 따르면 이번 현상이 시장 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전했다.

어제 발생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폭락으로 인해 시장 위험성이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공식 엑스(트위터)를 통해 "어제의 폭락 이후 가상자산 시장의 미결제 약정이 상당히 감소했다. 수 많은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시장 위험성과 변동성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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