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어제 하루 동안 12억 달러의 일일 자본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시장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투자자 신뢰가 강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 바이낸스는 올해 가장 높은 일일 거래량을 기록하며 주요 토큰 가격이 반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어제 하루동안 무려 12억달러에 일일 자본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리차드 텡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엑스(트위터)를 통해 "어제 거시 경제적 위기로 인한 시장 하락세에도 바이낸스는 24시간 동안 무려 12억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하락세에도 강력한 투자자 신뢰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 급락에도 불구하고 바이낸스는 올해 가장 높은 일일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현재 주요 토큰 가격이 반등해 시장 추세가 회복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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