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 ETF는 더 많은 투자자를 시장에 유치해 변동성을 줄이고, 자산 매수 및 매도에 추가적 유동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ETF 투자자들의 장기적 보유 사고가 가상자산 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도 언급됐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줄이는데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라이언 라스무센 비트와이즈 리서치 책임자는 "ETF는 더 많은 투자자를 시장에 유치해 변동성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자산 매수 및 매도에 추가적 유동성을 제공한다"라고 강조했다.
ETF 투자자들의 장기적 보유 사고가 가상자산 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도 언급했다. 그는 "ETF 투자자들은 보통 더 장기적인 투자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효과적인 장기간 매수 및 보유를 고려하기 때문에 데이 트레이더나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와 달리 시장 폭락을 공황이 아닌 매수 기회로 엿본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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