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엘살바도르 정부와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리스크 관리 전략 논의"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국제통화기금(IMF)엘살바도르 정부와 함께 비트코인(BTC) 법정화폐의 리스크 완화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 IMF는 공공재정 강화, 거버넌스 투명성 개선, 그리고 BTC로 인한 리스크 완화 정책에 초점을 맞춘 펀딩 프로그램 협상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가 BTC를 법정화폐로 도입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해 추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뜻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이 엘살바도르 정부와 함께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리스크 완화를 위한 전략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IMF는 "엘살바도르에 파견된 IMF 대표단과 엘살바도르 정부는 공공재정 강화 및 거버넌스 투명성 개선, BTC로 인한 리스크 완화 정책에 초점을 맞춘 펀딩 프로그램 관련 협상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엘살바도르가 BTC를 법정화폐로 도입함으로써 발생한 리스크가 아직 드러나진 않았지만, 리스크 예방을 위한 추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뜻을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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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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