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훌리오 모레노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은 대다수의 비트코인(BTC) 매도 물량이 신규 고래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 신규 고래들의 손실이 6억 8800만 달러 규모로, 이는 2021년 5월 이후 최대 손실이라고 밝혔다.
- 장기 보유 고래도 이제 매도에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훌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이 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대다수의 비트코인(BTC) 매도 물량은 신규 고래에서 발생했다"라며 "장기 보유 고래는 이제 매도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규 고래들은 8월 5일(현지시간) 기준 6억 8800만달러 규모의 손실을 기록했다"라며 "이는 지난 2021년 5월 이후 최대 손실 규모”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8일 02시 0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14% 하락한 5만6188.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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