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투자자, 가상자산보다 주식 포트폴리오 우선시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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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라이언 라스무센8월이 가상자산 거래에 있어 불안정한 달이라고 전했다.
  • 중동 지역의 긴장감, 엔 캐리 트레이드 전략의 붕괴, 미국의 경기 침체 두려움 등 다수의 우려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 기관 투자자는 이로 인해 가상자산보다는 주식 포트폴리오를 우선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달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 리서치 애널리스트 라이언 라스무센(Ryan Rasmussen)이 8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8월은 역사적으로 가상자산 거래가 불안정한 달"이라며 "여기에 중동 지역의 긴장감, 엔 캐리 트레이드 전략의 붕괴, 미국의 경기 침체 두려움 등 다수의 우려가 추가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우려가 가라앉을 때까지 대다수의 기관 투자자는 가상자산에 할당한 1\~5%보다 주식 포트폴리오를 우선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거시경제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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