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산타모니카 시정부가 비트코인(BTC) 오피스 섹션을 공식 웹사이트에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 해당 섹션의 목적은 비트코인 교육 제공, 경제 회복 지원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파트너십을 찾고 홍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 산타모니카 시는 '프루프 오브 워크포스 재단(Proof of Workforce Foundation)'과 채굴, 투자, 교육 관련 콘텐츠를 포함한 비트코인 관련 논의를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고 전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모니카 시정부가 9일(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비트코인(BTC) 오피스 섹션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섹션은 관련 교육 제공과 산타모니카의 경제 회복 지원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비트코인 업계 내 파트너십을 찾고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서 산타모니카 시는 채굴, 투자, 교육 관련 콘텐츠를 포함해 비트코인 관련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비영리 단체 '프루프 오브 워크포스 재단(Proof of Workforce Foundation)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섹션 추가는 해당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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