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에서 6만6000달러 구간에서 강한 저항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단기 투자자는 비트코인을 6만4000달러에서 6만6000달러 사이에서 매도해 손실을 메꿀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를 넘어선다면 단기 투자자들이 수익 구간에 들어서며, 새로운 투자자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은 6만4000달러에서 6만6000달러 부근에서 강한 저항을 마주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부락 케스메치(Burak Kesmeci)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에서 6만6000달러 구간에서 상승에 대한 강한 저항을 받을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분석가는 비트코인을 1개월에서 3개월 미만 보유한 투자자의 평단가는 6만4206달러, 3개월에서 6개월 보유한 투자자의 평단가는 6만5898달러로 추정했다.
향후 단기 투자자들은 6만4000달러에서 6만6000달러 사이에서 물량을 매도해 손실을 메꿀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를 넘어선다면 단기 투자자들은 수익 구간에 들어서게 된다"라며 "이 경우 시장에 새로운 투자자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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