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은 트론의 슈퍼 대표들이 에너지 한도를 30% 상향하는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 한도 상향은 스테이킹 참여자들에게 더 많은 에너지를 제공하고, 수수료 감소와 밈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 에너지는 트론 네트워크에서 스마트컨트랙트를 구동하기 위해 중요한 리소스라고 덧붙였다.

트론(TRX) 블록체인의 에너지 한도를 상향하는 제안이 올라온 것으로 전해진다.
22일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트론의 슈퍼 대표들은 에너지 한도를 900억에서 1200억으로 30% 올리자고 제안했다"면서 "이는 스테이킹 참여자들에게 더 많은 에너지를 줄 수 있다. 또 수수료를 감소시키고 밈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란 트론 네트워크에서 스마트컨트랙트를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리소스를 의미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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