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간의 보고서를 인용해 코인데스크는 이더리움 현물 ETF가 기관 투자자에게 유인책이 적다고 밝혔다.
- 보고서는 유동성이 낮고 스테이킹 기능이 없어 이더리움 현물 ETF가 덜 매력적이라는 분석을 전했다.
- 이더리움 현물 ETF는 지난달 출시 이후 5억달러 순유출을 겪었으며, 이는 비트코인 현물 ETF와 대조적인 수치라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기관 투자자에게 유인책이 적다는 의견이 나왔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글로벌 금융사 JP모간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이더리움 현물 ETF는 지난달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순유출을 겪었다"면서 "(현물과 달리) 스테이킹 기능이 없는 것, 유동성이 낮은 것은 기관 투자자에게 이더리움을 덜 매력적으로 만든다"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비해 이더리움 현물 ETF는 수요가 적다"면서 "자산 운용사들 사이에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한 통합적인 노출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ETF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이더리움 현물 ETF는 출시 이후 5주 동안 5억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한 반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선 50억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라며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ETHE)이 ETF로 전환된 이후 25억달러가 유출된 것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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