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창립자의 체포 소식 이후 VC 업계는 텔레그램 사용자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 두로프 CEO 체포 후 톤코인(TON) 가격이 20% 폭락한 뒤 손실폭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 TON 네트워크의 총 예치자산(TVL)이 감소하여 현재 5억7300만달러로 줄었다고 전했다.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프랑스에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로 벤처캐피탈(VC) 업계는 텔래그램 사용자가 이탈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29일 BNN 블룸버그는 "톤코인(TON)에 투자한 VC들은 이번 이슈로 사용자들이 텔레그램에서 이탈할 것인지 우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톤코인에 투자한 VC로는 판테라 캐피탈, 애니모카 브랜즈, 미라나 벤처스 등으로 알려져 있다.
매체는 "톤코인은 앞서 지난 24일 두로프 CEO가 프랑스 파리에서 체포된 이후 20% 폭락했고 현재는 손실폭을 줄이고 있다"라며 "TON 네트워크의 총 예치자산(TVL)도 5억7300만달러로 감소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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