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위스 취리히 칸토날 뱅크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 것으로 전했다.
- 이 은행은 약 388조원의 자금을 운용하며, 이번 론칭은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주요한 움직임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 이번 서비스 출시는 기존 금융기관들이 가상자산에 대한 인식과 접근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스위스 대형은행 취리히 칸토날 뱅크가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은 X(옛 트위터)를 통해 "2900억달러(약 388조원) 자금을 운용하는 스위스 취리히 칸토날 뱅크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서비스를 론칭했다"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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