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가상자산 보유액, 200억달러 미만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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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그레이스케일이 보유한 가상자산이 200억달러 아래로 감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 3월에 약 400억달러어치를 보유했던 그레이스케일은 약 반년 만에 자산의 절반 이상을 팔아치웠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신탁(GBTC)에서 5290만달러를 비롯해 ETHE 등 주요 자산이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보유한 가상자산이 200억달러 아래로 감소했다.

7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사이트 아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준 그레이스케일이 보유한 가상자산은 188억6036만달러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은 올해 3월 약 400억달러어치의 가상자산을 보유 중이었으나 약 반년 만에 절반 이상을 팔아치운 것이다.

보유 중인 가상자산을 규모별로 보면, 비트코인이 140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이더리움(48억달러), 라이브피어(607만달러), 아발란체(262만달러), 유니스왑(162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신탁(GBTC)에서는 52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이밖에 그레이스케일 BTC(-550만달러), ETHE(-1070만달러) 등도 이날 순유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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