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FBI는 2023년 가상자산 관련 범죄 피해액이 56억달러로, 전년 대비 45% 급증했다고 밝혔다.
- 2023년 가상자산 사기 건수는 전체 금융 사기 건수의 10%를 차지했으며, 피해액은 전체의 절반에 해당된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사기범죄는 주로 60대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했으며, 캘리포니아주, 플로리다주, 텍사스주에서 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악용한 사기 범죄가 성행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FBI는 보고서를 통해 "2023년 가상자산 관련 범죄 피해액은 전년 대비 45% 급증한 5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3년 가상자산 사기 건수는 당해 전체 금융 사기 건수의 10%에 달했으며, 피해액의 경우 전체의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들 가상자산 사기범죄는 주로 60대 이상을 노렸으며, 캘리포니아주, 플로리다주, 텍사스주 등에서 주로 행해졌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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