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단기 촉매제 부족해…4분기 기대해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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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여전히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다만 4분기부터는 다양한 상승 요인을 기대해 볼만하다는 평가가 있다고 밝혔다.
  • 특히 거시경제 정책11월 대선 등 많은 상승 요인이 산재해 있다고 분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5만7000달러 복귀를 신고했음에도 여전히 비트코인에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4분기부터는 다양한 상승 요인을 기대해 볼만하다는 평가도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렉 시폴라로 뉴욕디지털인베스트먼트그룹(이하 NYDIG) 리서치 담당은 보고서를 통해 "아쉽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단기 촉매제는 현재 희소하다"며 "8월과 9월에는 비트코인이 전통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시폴라로 담당은 4분기부터 상황이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10월부터 시작되는 4분기는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는 시기인 만큼, 상승세를 기대해 볼만하다"며 "가상자산에만 국한된 호재가 아닌 거시경제 정책, 11월 대선 등 많은 상승 요인이 산재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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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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