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정부가 나이지리아에 구금된 바이낸스 임직원의 석방을 요구한 것으로 전했다.
- 이번 문제가 미국과 나이지리아의 외교 관계에도 중요한 요인이 된 것으로 밝혔다.
- 구금된 바이낸스 임직원의 건강 문제로 인해 조속한 석방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부가 나이지리아에 구금된 바이낸스 임직원의 석방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소식통은 "이번 문제가 미국과 나이지리아의 외교 관계에도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라고 하며, "현재 구금된 바이낸스 임직원의 건강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 조속한 석방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도 지난 5월 나이지리아 측에 문제를 제기하며 바이낸스 임직원의 석방을 요구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매판매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기술주 강세…S&P 500·나스닥 최고가 경신](https://media.bloomingbit.io/news/e3a3cdef-a730-48dc-ae9a-fdbd8ec46a20.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