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업계의 정치 기부금 규모가 올해 미국 선거와 관련해 1억 90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 2020년 선거 당시 기부금은 1500만달러에 불과했음을 밝혔다.
- 이는 가상자산 업계의 정치적 영향력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3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올해 미국 선거와 관련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서 기부한 정치 기부금 규모가 1억 9000만달러를 넘어섰다"라며 "이전 선거인 2020년에는 1500만달러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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