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옐로우 네트워크(Yellow Network)는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 이번 투자 라운드는 리플(XRP) 공동설립자 크리스 라슨의 주도 하에 여러 투자 기관들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 투자에 참여한 주요 기관으로는 컨센시스(Consensys), GSR, NxGen, MV글로벌(MV Global) 등이 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탈중앙화 청산 네트워크 옐로우네트워크(Yellow Network)가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리플(XRP) 공동설립자 크리스 라슨(Chris Larsen)의 주도 하에 컨센시스(Consensys), GSR, NxGen, MV글로벌(MV Global), 게이트랩스(Gate Labs), ZBS 캐피털(ZBS Capital), 문락캐피털(Moonrock Capital), 매스(Math) 등이 참여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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