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독일 검찰청과 연방 경찰은 자금세탁을 포함한 범죄활동에 연루된 가상자산 거래소 47곳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 폐쇄된 거래소에는 X체인지(Xchange), 60세크(60cek), 배크스맨(Baksman) 등이 포함되었다고 전했다.
- 독일 연방경찰은 "고객 확인(KYC) 요구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이들 거래소는 불법 거래 일당의 불법활동을 가능하게 한 인프라로 확인되었다"고 설명했다.

독일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범죄 단속에 열을 내고 있다. 이날 범죄활동에 연루된 가상자산 거래소 47곳이 폐쇄 조치를 당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독일 검찰청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과 연방 경찰은 자금세탁을 포함한 범죄활동에 사용된 가상자산 거래소 47곳을 폐쇄했다.
폐쇄된 거래소에는 X체인지(Xchange), 60세크(60cek), 배크스맨(Baksman) 등의 거래소가 포함됐다.
독일 연방경찰은 “이들 거래소는 고객 확인(KYC) 요구사항 의무를 고의로 준수하지 않았다”며 “해외에 거주 중인 불법 거래 일당의 불법활동을 가능하게 한 인프라를 약화시키기 위한 조치다”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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