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이브 커뮤니티가 wBTC를 담보에서 제외하는 건을 논의 중인 가운데, 창립자가 이를 반대하고 있다 전했다.
- 저스틴 선 트론 창립자가 wBTC 관리에 개입하면서 디파이 프로젝트들 사이에서 wBTC를 담보에서 제외하려는 제안이 속속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 Defi 리스크 관리 기업 BA랩스는 저스틴 선의 개입으로 인해 wBTC의 중앙화 위험이 커졌다는 이유로 wBTC 노출 축소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프로토콜 에이브(AAVE)에서 wBTC를 담보에서 제외하는 건을 논의 중인 가운데 창립자가 이를 반대하고 나섰다.
21일 오데일리에 따르면 에이브 창립자 마크 젤러는 “wBTC를 에이브에서 아예 없애는 것은 다양성을 해친다”며 “tBTC, cbBTC 등 다양한 랩드 비트코인을 지원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wBTC 공급 상한선을 줄이는 건에는 찬성 의사를 표했다.
한편 최근 에이브를 포함한 디파이 프로젝트 사이에서 wBTC를 담보에서 제외한자는 제안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wBTC 관리에 개입하게 되면서다. 앞서 Defi 리스크 관리 기업 BA랩스는 저스틴 선이 개입되면서 wBTC의 중앙화 위험이 커졌다며, wBTC 노출 축소를 제안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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