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중국에서 미국 채굴 기업들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 중국의 비트코인 네트워크 점유율이 55%%로 줄어들고, 미국 채굴 기업의 관리 비율이 40%%에 달한다고 전했다.
- 과거 중국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졌으나, 이제는 미국 기업들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 해시레이트가 중국 풀에서 미국 채굴 기업들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pytoQuant)의 주기영 대표는 자신의 엑스(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보유량이 미국 채굴 기업들로 옮겨가고 있다. 과거 중국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던것과 달리 현재 중국 채굴 풀은 네트워크의 55%만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풀은 40%를 관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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