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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차타드 "비트코인(BTC), 美 경제 낙관론에 저항선 돌파 가능성"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경제 성장에 대한 낙관론미국 대선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미국의 금리 인하국채 수익률 급등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 중국의 금리 인하 발표가 비트코인의 강세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은 경제 성장 낙관론과 다가오는 미국 대선을 통해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제프 켄드릭 스탠다드 차타드 디지털자산 연구 책임자는 "지난주 미국의 금리 인하와 미국채 수익률이 급등한 것은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이 2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보다 0.21% 이상 높은 것은 미래 경제 성장에 대한 낙관론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리스 부통령이 가상자산 산업을 격려하는 발언을 한 이후로 시장 상황은 더욱 비트코인에 유리해지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인도의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인 파이42의 공동창립자 아비나쉬 셰카르는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를 돌파하려면 모멘텀이 필요하다"라며 "중국의 금리 인하 발표도 강세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시장은 추가 상승을 시사하고 있지만 저항 수준과 시장의 둔화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지난 몇 주 동안의 중립적인 투심을 나타낸 이후 낙관론이 확산하고 있다"면서 "현 저항선을 돌파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시장전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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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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