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지난달 사용자 16.4만명에 예치금 이용료 1억906만원 지급"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코빗은 지난달 사용자 16만4449명에게 예치금 이용료로 1억906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 한 사람당 평균 663원이 지급된 셈이지만, 코빗은 업계 최고 수준인 예치금 이용료율 2.5%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 업비트 등 다른 거래소는 내달 초 예치금 이용료를 첫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지난달 자사 서비스 사용자 16만4000여명에게 예치금 이용료로 1억906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25일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실이 공개한 코빗의 지난달 예치금 이용료 자료에 따르면 코빗은 지난 4일 사용자 16만4449명에게 1억906만원을 지급했다. 이는 한 사람당 평균 663원이 지급된 셈이다.
앞서 코빗은 예치금 이용료율을 업계 최고 수준인 2.5%를 제시했고 이용료를 매달 지급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업비트 등 다른 거래소는 내달 초 예치금 이용료를 첫 지급할 예정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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