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텔로스(TLOS)는 zkEVM을 내년 4분기까지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각 단계에서 성능, 확장성, 데이터 보호 등 주요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TLOS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사용되고, 내년 4분기 말까지 모든 기능이 메인넷에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록체인 플랫폼 텔로스(TLOS)는 고급 암호화 기술인 영지식증명 기술을 탑재한 '영지식 이더리움 가상머신(zkEVM)'을 내년 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6일 텔로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내년 4분기까지 zkEVM 개발을 진행한다. 각 단계에서 성능, 확장성, 데이터 보호 등 영역에서 중요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것"라고 밝혔다. zkEVM은 TLOS를 유틸리티 토큰으로 사용할 전망이다.
텔로스는 "내년 4분기 말까지 계획된 모든 기능이 메인넷에서 제공될 것"이라면서 "개발자와 사용자는 실제 애플리케이션에서 zkEVM을 통한 향상된 성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