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레이 텐량 홍콩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은 가상자산 현물 ETF가 금융 시장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텐량 위원장은 홍콩의 첫 번째 가상자산 현물 ETF의 규모가 상장 이후 3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그는 블록체인 기술이 거래 비용 절감 등의 이점을 가져올 수 있으며, 관련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19일 임기가 만료되는 홍콩 증권선물위원회의 레이 텐량(lei Tianliang) 위원장은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ETF가 금융 시장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봤다.
27일(현지시간) 홍콩라디오텔레비젼에 따르면 텐량 위원장은 "홍콩의 첫번째 가상자산 현물 ETF의 규모는 상장 이후 3억달러를 돌파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블록체인 기술은 거래 비용 절감 등의 이점을 가져올 수 있다. 홍콩 통화청과 긴밀히 협력해 증권의 토큰화 사용사례를 탐색하고 관련 생태계를 구축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증선위는 가상자산의 거래 허용을 지지한다. 웹3 생태계 발전을 위해서는 가상자산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