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8월 일자리 공고 수는 804만건으로 예상치인 764만건을 대폭 상회했다 전했다.
-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빅컷' 이후 노동시장 안정화의 징후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러나 9월 ISM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PMI)는 47.2로 예상치인 47.6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8월 미국의 일자리 공고가 804만건으로 예상치인 764만건을 대폭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의 구인 및 노동이직조사(JOLTS)에 따르면 8월 일자리 공고는 804만건으로, 지난 7월 기록한 767만개, 예상치인 764만개를 모두 뛰어넘었다.
지난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빅컷'이 진행되면서 노동시장도 안정화되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반면 같은 시각 발표된 9월 ISM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는 47.2로 예상치인 47.6보다 소폭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0을 기준선으로 서비스업의 업황 확장, 위축 여부를 가늠한다. PMI가 50을 넘기면 경기의 확장을 나타내고, 50 미만의 경우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15분전 발표된 S&P 글로벌이 발표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예상치인 47.0을 소폭 상회한 47.3을 기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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