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도대체 얼마야?"…크립토펑크 NFT, 5630만달러에 거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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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펑크1563 NFT가 약 5630만달러에 거래되었다고 밝혔다.
  • 일부에서는 이 거래가 NFT 자전거래를 통한 홍보 전략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 거래에 사용된 플래시 대출 및 시장 조성자 프로토콜인 밸런서(Balancer)의 사용이 관련 의혹을 뒷받침한다고 전해졌다.
사진=크립토펑크 봇 캡쳐
사진=크립토펑크 봇 캡쳐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세에도 불구하도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대체불가능 토큰(NFT) 시장에서 대형 거래가 나왔다.

4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펑크#1563 NFT는 2만4000이더리움(ETH)에 판매됐다. 달러로 환산하면 약 5630만달러다.

다만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NFT 자전거래를 통한 홍보 전략이라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상에서 구매자와 판매자가 시장 조성자(AMM) 프로토콜 밸런서(Balancer)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면서다. 데이터에 따르면 시크립토펑크#1563의 구매자는 를 통해 2만4000ETH를 플래시 대출하고 이를 거래에 사용했다. 거래가 진행된 후 판매자 역시 2만4000ETH를 밸런서에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NFT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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