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한국 시장 가격이 글로벌 가격 대비 역프리미엄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올해 초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김치프리미엄이 10%를 초과하는 상황도 있었으나, 현재는 국내 투자 심리가 진정되면서 가격 차이가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 김프가(Kimpga)데이터에 따르면, 업비트에서의 비트코인 가격이 바이낸스 가격보다 약 0.07% 저렴하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글로벌 시세보다 한국에서 더 싸게 거래되는 '역프리미엄'을 기록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 데이터 플랫폼 김프가(Kimpga)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업비트 기준 845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가격인 8460만472원보다 약 0.07% 저렴한 가격이다.
올해 초 미국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반감기 등 다양한 호재에 힘입어 '김치프리미엄'10%를 상회하기도 했으나, 현재 국내 투심이 다소 진정되면서 글로벌 가격보다 한국 가격이 더 저렴한 역프리미엄을 기록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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