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대표는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가상자산 규제에 대한 의미 있는 논의가 시작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주 대표는 규제가 마련된다면 업계 성장이 가능해지고, 비트코인 채택과 알트코인 시즌이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반면, 해리스가 당선될 경우 규제의 부재가 또 다른 침체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기영 대표는 강조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미래를 위해선 다가오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10일 주기영 대표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웹3 성장을 위해 가상자산 규제에 대한 의미있는 논의가 시작될 수 있다. 시장의 불법 행위 등도 억제할 수 있다"라며 "트럼프는 가상자산에 관심이 없는 해리스보다 훨씬 낫다"라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가 당선돼) 가상자산 규제가 마련되면 업계는 성장하고 비트코인 채택과 알트코인 시즌을 가속화할 수 있다"면서 "해리스가 당선될 경우엔 규제의 부재 등이 또 다른 침체를 초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