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델리티는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7만7099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 유출된 고객 정보는 총 고객 수 5150만명 중 일부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 피델리티는 보상안으로 2년간의 무료 신용 모니터링 및 신원 복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 피델리티가 최근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고객 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피델리티는 지난 9일 메인주 법무부에 제출한 서류에서 7만7099명의 고객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피델리티는 “7만7099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을 사실이다”라면서도 이는 “5150만명 중 일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 3자가 피델리티 계좌에 접근한 것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고의 보상안으로 2년간의 무료 신용 모니터링, 신원 복구 서비스를 제공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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