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활발히 축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분석에 따르면 다음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가격 급등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요 거래소에서 고래 비율이 2020년 코로나 폭락 때와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큰 손' 고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을 활발히 축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우민규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고래들은 현재 가능한 한 많은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다"면서 "이들은 다음 반감기 이후 가격 급등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분석가는 크립토퀀트 '비트코인: 주요 거래소 고래 비율' 데이터를 인용 "주요 현물 거래소에서 고래의 비율은 지난 2020년 코로나 폭락 때와 비슷한 (증가) 패턴을 보인다"라며 "고래들은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2020년 해당 지표는 0.6을 넘기면서 단기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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