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타이코는 유동성 공급자 상위 100명을 선정하여 각 1만 타이코 토큰을 보상할 예정이라 전했다.
- 이번 프로젝트는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의 유동성 공급자에 대한 무작위 스냅샷으로 상위 100명을 가릴 것이라고 밝혔다.
- 캠페인은 트레일블레이저 시즌2 종료 시까지 지속된다 전했다.

영지식 기반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 타이코(TAIKO)가 에어드랍 캠페인 트레일블레이저 시즌2에 박차를 가한다.
23일 타이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레일블레이저 시즌2를 기념해 ‘타이코 유동성 로얄: TVL 마스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시즌2 기간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플레이어들 가운데 유동성 공급자 상위 100명을 뽑아 각각 1만 타이코 토큰(약 1만5000달러)을 보상하겠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해당 이벤트는 트레일블레이저 시즌2 기간 중 탈중앙화애플리케이션(dApp)의 모든 유동성 공급자에 대한 무작위 스냅샷을 실시, 상위 100명의 유동성 공급자를 가려 보상을 주는 시스템이다. 첫번째 스냅샷은 이번주 중으로 예고됐다.
해당 캠페인은 트레일블레이저 시즌2 마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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