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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네트워크 ‘실질 경제 가치’, 이더리움 넘어섰다”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 네트워크의 실질 경제 가치가 지난 19일부터 이더리움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 이는 네트워크의 총 거래 수수료 및 최대 추출 가능 가치(MEV)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 솔라나 기반의 밈코인들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이 이러한 결과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실질 경제 가치가 지난 19일 이후 이더리움(ETH)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 경제 가치는 네트워크의 총 거래 수수료와 최대 추출 가능 가치(MEV)를 더한 값이다. 여기서 MEV는 채굴자나 검증자가 블록 내 거래 순서를 움직여 얻을 수 있는 추가적인 수익을 뜻한다.

25일(현지시간) 블록웍스 리서치의 데이터에 따르면 24일 솔라나 네트워크의 실질 경제 가치는 1108만9500달러에 도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솔라나 네트워크의 실질 경제 가치는 지난 19일 이후 이더리움을 완전히 뛰어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업계는 최근 솔라나 기반의 밈코인들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이러한 결과를 도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솔라나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0.02% 상승한 1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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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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