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분석가들은 미국 대선 결과에 상관없이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전했다.
- 많은 투자자들은 대선을 앞두고 비트코인 거래량이 급증했으며, 이로 인해 가격이 1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분석가들은 11월 8일 대선 이후 옵션 거래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6만5000달러에서 8만 달러 사이로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미국 대선에서 누가 승리해도 비트코인(BTC)의 가격은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DL뉴스에 따르면 아담 모건 맥카시 카이코 분석가는 “많은 투자자들은 누가 미국 대선에서 이기든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모두 가상자산 산업에 우호적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매카시는 “대선을 앞두고 비트코인 옵션 거래량이 급증했다. 특히 오는 27일에 만료되는 거래를 통해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1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오는 11월 8일 만기 옵션 거래를 통해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에서 8만달러 사이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했다”고 섦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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