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수요 대부분이 기관 투자자가 아닌 개인 투자자로부터 나왔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현물 ETF의 전체 관리 자산의 80%가량을 개인 투자자들이 차지했다고 전했다.
- 최근 비트코인의 순유입이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테더(USDT) 대비 약 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출시 이후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수요 대부분이 개인 투자자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바이낸스가 분석했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틑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 된 이후 발생한 수요의 대부분은 기관 투자자가 아닌 개인 투자자로부터 나온 것”이라면서 “지난 10일 기준 비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관리 자산(AUM)의 80% 가량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 현물 ETF는 최근 한달간 약 6만4962개의 비트코인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6개월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약 1% 상승한 6만846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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