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월 한달간 8% 상승…美 대선 앞두고 기대감 고조"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10월 동안 8% 상승했지만, 수익률은 여전히 업토버 평균인 21%에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7만달러 돌파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결제약정 수준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으며, 7만달러 달성 시 더 많은 롱포지션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이 올해 10월 '업토버'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미국 대선을 앞두고 7만달러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QCP는 "이번 10월 비트코인은 8%의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업토버 평균 수익률인 21%를 넘어서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시장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다음 주 대선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미결제약정(OI)은 사상 최고 수준에 접근하고 있으며, 7만달러를 돌파할 경우 더 많은 레버리지 롱포지션이 추가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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