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오 재단 "관계자 사칭 피싱 사례 확인…주의 당부"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알레오 재단이 관계자 사칭 피싱 사례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공식 커뮤니티나 트위터를 통해서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다양한 메시지를 통해 사기나 위험한 링크를 받을 수 있으며, 알레오 재단은 사용자에게 직접 연락하여 메시지를 보내지 않는다고 전했다.
- 공식 디스코드 검증 링크를 통해 안전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영지식 증명 기반 레이어1(L1) 블록체인 알레오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알레오 재단이 재단과 관계자를 사칭하는 사례들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9일(현지시간) 알레오 네트워크 공식 커뮤니티는 "△토큰 배포 △채굴 장비 판매 권유 △알레오 공식 담당자가 주최하지 않은 이벤트 사칭 등의 사례들을 확인했다"라며 "알레오 공식 정보는 커뮤니티와 엑스(트위터)를 통해서만 확인이 가능하다. 이외 채널을 통한 소식은 이용자들의 오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메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토큰 분배, 보상, 에어드롭 등을 약속하는 메세지도 계속 전송되고 있다"라며 "이는 사기일 위험이 크다. 알레오 재단은 이용자에게 직접적으로 연락해 이러한 메세지를 보내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만약 새로운 사기 수법이나 위험한 링크를 받았다면, 알레오 공식 디스코드의 검증 링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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