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2년 동안 잠들어 있던 비트코인 749BTC가 가치 상승으로 5320만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 이 비트코인의 소유주와 송금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 2012년 당시 가치가 8000달러였던 비트코인이 현재 가치로 6500배 상승했다고 전했다.

무려 2012년 이후 12년간 잠들어 있었던 고래 지갑이 깨어났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멤풀 데이터를 인용해 "약 749BTC(532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지갑이 12년만에 자금을 이체했다"라고 보도했다.
송금 이유와 지갑 소유자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당 지갑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는 2012년 당시 8000달러에서 무려 6500배 상승한 5300만달러에 달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주요지수 혼조 마감…오라클↑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295bc4-8ace-4b46-9007-1d2546089ad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