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미니가 싱가포르 통화청(MAS)으로부터 주요 결제 기관 운영에 관한 승인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 이번 승인으로 제미니는 디지털 결제 및 국경 간 자금 이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 제미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운영심장인 싱가포르에서의 승인이 주요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싱가포르 통화청(MAS)으로부터 주요 결제 기관(MPI) 라이센스 원칙적 승인을 확보했다.
2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제미니는 이번 승인을 통해 디지털 결제 토큰과 국경 간 자금 이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제미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운영의 심장인 싱가포르에서 원칙적 승인을 받은 것은 제미니의 주요 이정표다"라며 "추후 최종 승인을 받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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