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부탄 정부가 보유하고 있던 66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바이낸스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부탄 정부는 보유한 비트코인을 거래소로 전송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보통 자산 매도를 위해 이체한다고 밝혔다.
- 이러한 움직임이 가상자산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부탄 정부가 보유한 6600만달러 상당 비트코인(BTC)을 바이낸스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인용해 "부탄 정부 소유 지갑이 바이낸스에 약 939BTC를 바이낸스로 이체한 것이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부탄 정부 보유 추정 주소가 비트코인을 거래소로 전송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체의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통 거래소 이체는 자산을 매도하기 위함으로 추정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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