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수익률이 약 3.1%로 낮아졌다고 전했다.
- 폴카닷(DOT), 셀러네트워크(CEL), 솔라나(SOL) 등의 다른 L1 프로토콜들은 이보다 높은 7~21%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는 이더리움의 인플레이션 압박이 적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라고 분석가들이 설명했다.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의 스테이킹 보상률이 3%대까지 하락했다.
2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보상률은 현재 연간 약 3.1%를 기록하고 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카이코 분석가들은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률은 폴카닷(DOT), 셀레스티아(CEL), 솔라나(SOL) 등 다른 주요 레이어1 프로토콜이 제공하는 수익률(7\~21%)보다 현저하게 낮지만, 네트워크 인플레이션 압박이 적다는 점은 주목할만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킹 유입이 감소하면서 지배적 이더리움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자 리도(LDO)의 공급 증가도 정체됐으며, 비콘체인 컨트랙트에 입금되는 이더리움의 양도 전반적으로 안정화 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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