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주 비트코인이 신고점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 전문가들은 미국 실업률 발표 이후 비트코인이 새로운 고점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가격 조정이 일시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중요한 움직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매도세가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나 고점 돌파 전 지지선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복수의 비트코인(BTC)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주 BTC가 신고점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유명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이번 주 미국 실업률 발표 이후 BTC는 신고점을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유명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겸 트레이더 조쉬 레이저(Josh Rager)는 "BTC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신고점 돌파가 나온 후 일시 조정이 이어지고 더 높은 고점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진단했다.
나아가 가상자산 마켓 데이터 플랫폼 머티어리얼 인디케이터(Material Indicators) 공동 설립자 키스 앨런(Keith Alan)은 "BTC 매수자들이 중요한 움직임을 준비하고 있다. 7만2000달러 회복 후 매도세가 일시적으로 멈출 수 있지만, 신고점 돌파 전 지지선 재점검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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