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가 금융 포용성을 위해 새로운 전략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이 과정에서 가상자산의 위험성에 대해 간략한 설명이 부족했다고 전했다.
- 해당 보고서는 금융 시스템 접근 지원을 위한 전략 보고서로, 가상자산에 대한 언급은 단 한 번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 전문가들은 가상자산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 앞으로 진행될 경제 정책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가 금융 포용성 촉진을 위한 새로운 전략 보고서를 발표한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언급은 위험성에 대한 간략한 설명에 불과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해당 보고서는 금융 시스템 접근 지원을 위한 전략 보고서로, 35페이지 분량 중 가상자산에 대한 언급은 산업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단 한 번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에 대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선거 운동 당시 경제 정책의 일환으로 가상자산을 장려하겠다고 밝혔으나, 현재 그가 몸담고 있는 행정부는 가상자산과 거리를 두고 있다"라며 "다음 주 선거를 앞두고 바이든 행정부 재무부가 가상자산에 대해 언급하는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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