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K33리서치는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지표로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으며 이후 추가 상승 가능성이 보인다고 밝혔다.
- 보고서는 비트코인의 거래량이 여전히 침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시장은 조용한 상황이며 이는 공포에 의한 매수라기보다는 건강한 성장세를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리서치 업체 K33리서치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안정적인 지표로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으며 이후 추가 상승 가능성이 보인다고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비트코인이 지난 3월과 달리 폭등 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는 가격이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라며 "비트코인 거래량은 여전히 침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일일 비트코인 거래량은 평균 26억달러 규모로, 올해 1분기의 절반 수준"이라며 "이러한 비교적 조용한 시장 분위기는 공황에 의한 매수라기보다는 건강하고 점진적인 성장세를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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