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내년 1월까지 10만 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었다고 전했다.
-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안정적인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그 강세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현물 ETF는 이번 달에만 41억 달러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경우 내년 1월까지 1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랙록과 같은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의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미국 대선 등) 글로벌 이벤트로 인해 내년 1월 10만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가상자산 시장 분석업체인 10X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우리 예측 모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6개월 최고가를 기록하면 다음 3개월 동안은 40%가량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비트코인이 전고점(7만3000달러)을 돌파하면 내년 1월 27일까지 10만1000달러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블랙록 등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자산 또는 디지털 금으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의 강세장을 뒷받침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이달에만 41억달러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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