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IBIT이 운영자산 300억 달러, 약 41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IBIT은 출시 후 293일 만에 해당 금액을 돌파하며 ETF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전체 비트코인 보유량은 99만5663개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IBIT의 운용자산이 300억달러(약 4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블랙록 IBIT는 운용자산이 300억달러를 넘어섰다"면서 "IBIT는 출시 이후 293일만에 300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ETF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에 해당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전체 비트코인 보유량은 99만5663개로 추정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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