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해 새로운 자금조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 회사는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비트코인 매수에 나설 계획이며, 시장 상황을 주시 중이라고 밝혔다.
-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투자 전략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기여했으며, 내년 순수익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더 매수하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블룸버그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현금이 아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방법으로 비트코인 매수에 나서고 있다"면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더 많은 비트코인 매수를 위해 다른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기본적으로 전환사채를 활용해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레버리지를 창출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채권시장을 먼저 살펴보고 있고 우선주 발행도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이같은 레버리지 투자 전략으로 주가가 300% 이상 급등했다"면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올해 2억달러의 손실을 봤지만 내년엔 20억달러의 순수익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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