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 내부자 거래 의혹...가상자산 지갑 50개 사용돼"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스터비스트로 알려진 유튜버가 가상자산을 활용해 23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정황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 그는 50개 이상의 가상자산 지갑을 통해 내부자 거래 혐의를 받고 있으며,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 또한, 미스터비스트는 여러 알트코인 프로젝트의 IDO와 토큰 프로모션에 참여한 사실이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미스터 비스트'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미스터 비스트' 캡처

구독자 3억 1700만 명으로 전 세계 1위 유튜브 채널 '미스터비스트'(MrBeast)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내부자 거래를 통해 수익을 올린 의혹이 제기돼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30일 온체인 분석가 온체인렌즈는 X(옛 트위터)에서 소식통을 인용 "미스터비스트는 내부자 거래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한 조사가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그는 50개 이상의 가상자산 지갑을 사용해 2300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정황이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앞서 미스터비스트가 시가총액이 낮은 알트코인 프로젝트 여럿의 거래소공개(IDO)와 토큰 프로모션 등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사건사고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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