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2배 레버리지 T-REX 2X 롱 MSTR 데일리 타겟 ETF(MSTU)가 6주 만에 235% 상승했다고 전했다.
- 이 ETF의 연 환산 수익률은 5만7000%에 이르며, 거래량은 ETF 중 상위 1%인 5억달러로 나타났다.
-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주가는 올해 3배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25222비트코인을 보유한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6주 전 출시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2배 레버리지 상품 T-REX 2X 롱 MSTR 데일리 타깃 ETF(MSTU)가 출시 이후 2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 환산 수익률은 5만7000%에 이른다. 거래량은 ETF 중 상위 1%인 5억달러다. 25만2220비트코인(BTC)을 보유한 MSTR 주가는 올해 3배 이상 상승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회복…CPI 충격 일부 만회](https://media.bloomingbit.io/news/747e60b6-427a-46d9-a5fe-73d6522e64ff.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